성장반

    영적 순례 40일 - 마흔 번째날
    2026-02-10 10:13:38
    임다윗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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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순례 40: 사순절, 예배의 본질을 다시 묻다

     - 마흔 번째날

     

    1. 찬송가 289

     

     

     

    2. 예배에 대한 글 읽기

      

     예배는 새  것이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5:17–21)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하루 평균
    822쌍이 결혼하고, 316쌍이 이혼합니다.
    쉽게 말해 8명이 결혼하면 3명은 이혼합니다.

    특히 요즘은 황혼이혼이 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
    “왜 결혼하지?”
    “왜 참고 살아야 하지?”

    그 결과는 분명합니다.
    혼인율은 줄고, 이혼율은 늘고 있습니다.

    이혼한 당사자는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자녀들이 겪는 고통은 다릅니다.
    많은 아이들이 **평생 ‘버림받았다는 감정’**을 안고 살아갑니다.
    이보다 더 깊은 상처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혼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가정이 화목하면 대부분의 문제는 견뎌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런 말이 있지요.
    가화만사성.
    가정이 화목하면 만 가지 일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이전에 골프선수 박인비 선수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골프보다 가족 화목이 먼저입니다. 가족이 있어 내가 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골프인 사람의 고백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가족의 화목이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떻습니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보다
    가정의 화목을 더 앞에 두고 있습니까?

    오늘 많은 사람들이
    가정보다 일,
    가정보다 성공,
    가정보다 자기 만족을 우선합니다.

    그 결과 가정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불행해집니다.

    오늘 말씀은 분명히 말합니다.
    화목은 선택이 아니라, 신앙의 본질이라고.

     

    1. 하나님은 우리를 “화목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에는 ‘화목’이라는 단어가 다섯 번이나 나옵니다.

    • 우리와 화목하게 하셨고
    •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고
    •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 명령하십니다
      “하나님과 화목하라.”

    하나님의 약속은 이것입니다.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고 하나님의 명령은 이것입니다.
    “그러므로 화목하라.”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새 사람이 되었다.
    그러니 화목하게 살아라.”

     

    2. 화목의 출발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것이 되는 것”입니다

    17절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문제는 이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 들어갈 수  있는가?

    답은 분명합니다.
    우리의 노력으로는 안 됩니다.
    돈으로도, 지식으 로도, 도덕으로도 안 됩니다.

    21절이 답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분을
    죄인 취급 하셨습니다.

    왜입 니까?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의 의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우리가 죄인이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의 순종으로 우리가 의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끝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 순종의 결과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화목의 자리입니다.
    원수 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3. 새 사람이 되었다면 “이전 것은 반드시 버려야 합니다”

    본문은 말합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새 것이 되었다고 말하 면서

    이전 것을 붙잡고 사는 신앙인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전 것이 무엇입니까?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 생각과 행동
    • 탐욕, 질투, 비방, 교만
    • 분쟁
    • 생각대로 사 는 삶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서
    계속 싸우고, 미워하고, 정죄한다면
    그것은 십자가를 헛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은 말합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이라고.

    교회 안의 다툼은
    예수님의 몸을 찢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새 사람이 된 성도는
    이전 것을 버려야 합니다.

     

    4. 새 사람의 삶은 “화목하게 하는 삶”입니다

    19절 말씀입니다.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이 문장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으셨습니다.

    그 죄를
    예수님께 돌리셨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맡기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떤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까?

    • 갈라놓는 말입니까?
    • 들추는 말입니까?
    • 화해하게 하는 말입니까?

    복음을 받은 사람은
    정죄의 말을 줄이고
    화목의 말을 늘려야 합니다.

     

    예배는 새 것이 되는 자리입니다

     

    예배는 단순한 의식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예배는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합니다.
    우리를 화목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예수님은 화목제물이 되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목하게 하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고,
    부부가 화목하고,
    가정이 화목하고,
    교회가 화목하게 되는 것.

    이것이
    새 사람이 사는 방식입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다시 새 것이 되십시오.
    그리고 화목하게 살아가십시오.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의 삶입니다

     

    3. 깨달은 한 문장 속지에 적기

     

    4. 개인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개인목장교회를 위해 기도하기

     

     5. 소그룹 단체 방에 완료 올리기

    ) 1일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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