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당회원 부부 수련회를 다녀오면서
2026-10-06 15:10:17
수채화조
조회수 8
당회원 부부 수련회를 속초와 강릉으로 다녀왔습니다.
바다를 곁에 두고 장로님들 내외분과 나란히 걷고 웃으며 보낸 시간이 참으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교회를 위해 오랜 세월 묵묵히 짊어져 오신 3분의 장로님이 은퇴를 앞두고 다녀온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장로님들의 섬김에 감사한 마음이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또한 귀한 분들이 여러 모양으로 수고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대형 버스로 편안하게 다녀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 아름다운 동행 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욱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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