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어제 장신대에서 사역멘토링 10기가 시작되었습니다.
3기, 4기, 5기, 6기에 이어 이번이 다섯 번째 섬김입니다.
처음 멘토링을 맡게 되었을 때 참 기뻤습니다.
신대원 시절 전도사로 첫발을 내디딜 때, 목회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돌이켜 보면 얼마나 좌충우돌했던지 질문할 때가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럴 때가 있지만, 전도사님들을 섬길 수 있는 것은 행복입니다.
그런데 이 사역을 하면서 뜻밖의 선물을 얻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전도사님들의 형편과 고민을 가까이서 알게 된 것입니다.
알고 나니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이해하니 더 마음이 갔습니다.
이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멘토링의 자리가 이어집니다.
이 시간을 통해 귀한 전도사님들이 하나님 앞에서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
| 공지 | 2026년 월간목회 9월호에 실린 글 "조영춘 목사에 대하여" | 수채화조 | 2026-09-01 | |
| 공지 | 2024년 월간목회 10월호: 영성관리가 전부이다 | 수채화조 | 2024-10-02 | |
| 공지 | 2023년 월간목회 10월호 : 기쁨의 50일 공동체훈련 / 그리스도께 돌아가다 | 수채화조 | 2024-05-20 | |
| 공지 | 2022년 월간목회 10월호 : 하나님나라 사람들을 세워가는 교회 | 수채화조 | 2024-05-20 | |
| 공지 | 2021년 월간목회 10월호 : 영감 있는 예배로 건강한 공동체를 | 수채화조 | 2024-05-20 | |
| 351 | 장신대 사역 멘토링을 시작하면서 | 수채화조 | 2026-10-02 | |
| 350 | 익어가는 가을 | 수채화조 | 2026-10-01 | |
| 349 | 달빛기도 | 수채화조 | 2026-09-23 | |
| 348 | 사람 이름이 향기이다 | 수채화조 | 2026-09-15 | |
| 347 |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 수채화조 | 2026-09-04 | |
| 346 | 들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 수채화조 | 2026-08-26 | |
| 345 | 간격 | 수채화조 | 2026-08-15 | |
| 344 | 8월 | 수채화조 | 2026-08-07 | |
| 343 | 수박 한 통 | 수채화조 | 2026-07-31 | |
| 342 | 풀 | 수채화조 | 2026-07-23 | |
| 341 | 용서하고 잊도록 노력하십시오 | 수채화조 | 2026-07-16 | |
| 340 | 장마 | 수채화조 | 2026-07-08 | |
| 339 | 7월의 시 | 수채화조 | 2026-07-02 | |
| 338 | 들길 | 수채화조 | 2026-06-24 | |
| 337 | 환경 선교사 교육 | 수채화조 | 202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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