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하나님은 청소년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2026-05-18 16:00:08
    수채화조
    조회수   11

    찬영제 여는 예배.jpg

    우리 교회에서 안양노회 청소년 온누리 찬양 페스티벌이 있었습니다.

    여는 예배 시 축도를 맡으면서 함께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그 후 각종 경연대회 후 마지막으로 아동부와 주일 찬양을 담당하는 김민혁 전도사의 인도와 청년부 찬양팀이 하나가 되어 몇 주를 준비한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청소년들과 선생님들, 교역자들이 얼마나 뜨겁게 찬양하고 춤추던지 그 모습을 통해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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