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은사회를 다녀오면서
    2026-06-03 17:04:58
    수채화조
    조회수   81

    KakaoTalk_20260601_162220798_04.jpg

    KakaoTalk_20260601_162220798.jpg

    엊그제 은사회 임성빈 교수님과 교수님의 제자들이 만났습니다.

    교수님을 만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늘 현장감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수님과 대화하면 현 시대의 흐름을 볼 수 있고,

    어떤 신학과 목회를 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늘 좋은 신학함을 제시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첨부 파일
    공지 2024년 월간목회 10월호: 영성관리가 전부이다    수채화조 2024-10-02
    공지 2023년 월간목회 10월호 : 기쁨의 50일 공동체훈련 / 그리스도께 돌아가다    수채화조 2024-05-20
    공지 2022년 월간목회 10월호 : 하나님나라 사람들을 세워가는 교회    수채화조 2024-05-20
    공지 2021년 월간목회 10월호 : 영감 있는 예배로 건강한 공동체를    수채화조 2024-05-20
    341    수채화조 2026-07-23
    340 용서하고 잊도록 노력하십시오    수채화조 2026-07-16
    339 장마    수채화조 2026-07-08
    338 7월의 시    수채화조 2026-07-02
    337 들길    수채화조 2026-06-24
    336 환경 선교사 교육    수채화조 2026-06-20
    335 토닥토닥    수채화조 2026-06-19
    334 생태정의포럼에 참석하면서    수채화조 2026-06-12
    333 유월에    수채화조 2026-06-10
    332 은사회를 다녀오면서    수채화조 2026-06-03
    331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수채화조 2026-06-02
    330 산다는 것은    수채화조 2026-05-29
    329 교회 창립 68주년 행사를 진행하면서    수채화조 2026-05-28
    328 하나님은 청소년을 너무 사랑하십니다.    수채화조 2026-05-18
    327 오래 머물지 말고, 쉬어 가십시오    수채화조 2026-05-18
    1 2 3 4 5 6 7 8 9 10 ...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