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선물
2026-01-07 13:46:42
수채화조
조회수 27

선물
- 나태주
하늘 아래 내가 받은
가장 커다란 선물은
오늘입니다
오늘 받은 선물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선물은
당신입니다
당신 나지막한 목소리와
웃는 얼굴, 콧노래 한 구절이면
한아름 바다를 안은 듯한
기쁨이겠습니다
삶은 때때로 무겁고 예측할 수 없지만,
나태주 시인의 선물처럼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이 이미 큰 축복입니다.
어제의 실수나 내일의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고, 오늘을 열어보세요.
밝은 햇살, 따뜻한 커피 한 잔, 또는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
– 이 모든 것이 공짜로 주어진 선물입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빛과 온기가 되어 따뜻한 삶을 세워가기를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
| 공지 | 2024년 월간목회 10월호: 영성관리가 전부이다 | 수채화조 | 2024-10-02 | |
| 공지 | 2023년 월간목회 10월호 : 기쁨의 50일 공동체훈련 / 그리스도께 돌아가다 | 수채화조 | 2024-05-20 | |
| 공지 | 2022년 월간목회 10월호 : 하나님나라 사람들을 세워가는 교회 | 수채화조 | 2024-05-20 | |
| 공지 | 2021년 월간목회 10월호 : 영감 있는 예배로 건강한 공동체를 | 수채화조 | 2024-05-20 | |
| 319 | 모닥불과 동장군 | 수채화조 | 2026-01-28 | |
| 318 | 신앙부흥회를 하면서 | 수채화조 | 2026-01-28 | |
| 317 | 외로움 | 수채화조 | 2026-01-16 | |
| 316 | 선물 | 수채화조 | 2026-01-07 | |
| 315 | 선물 | 수채화조 | 2026-01-07 | |
| 314 | 세밑 | 수채화조 | 2025-12-30 | |
| 313 | 혹한기의 노래 | 수채화조 | 2025-12-26 | |
| 312 | 가까이 가까이(2) | 수채화조 | 2025-12-16 | |
| 311 | 내가 주님을 처음 만났을 때 | 수채화조 | 2025-12-03 | |
| 310 | 가까이 가까이 | 수채화조 | 2025-11-28 | |
| 309 | 가을은 깊었다 | 수채화조 | 2025-11-20 | |
| 308 | 11월의 나무처럼 | 수채화조 | 2025-11-07 | |
| 307 | 갈대 | 수채화조 | 2025-10-31 | |
| 306 |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 수채화조 | 2025-10-17 | |
| 305 | 가을 노래 | 수채화조 | 2025-09-26 |
1
2
3
4
5
6
7
8
9
10
...
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