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은사회를 다녀오면서
    2026-06-03 17:04:58
    수채화조
    조회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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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엊그제 은사회 임성빈 교수님과 교수님의 제자들이 만났습니다.

    교수님을 만날 때 마다 느끼는 것은 늘 현장감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수님과 대화하면 현 시대의 흐름을 볼 수 있고,

    어떤 신학과 목회를 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늘 좋은 신학함을 제시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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