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 칼럼
피택자들과 개항지 순례길을 다녀오면서
2026-03-23 14:12:40
수채화조
조회수 8
지난 4달의 교육이 잘 마쳐지고, 성지순례를 인천으로 다녀왔습니다.
개항지 순례길이었습니다.
언더우드와 많은 선교사들이 걸었던 길을 걸으면서 다시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이제 귀한 피택자들을 통해 교회가 더욱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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