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6월 21일 목장교회 모임
    2026-06-19 13:20:42
    이연숙
    조회수   3

     

    목장원들 환영

     

       우리 자녀가 가장 귀여웠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나누어 보십시오.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비움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8) 기다림의 영성

    8:19~25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왜 고통이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게 됩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피조물과 성도, 심지어 성령까지도 함께 탄식한다고 말하며 고난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는 탄식이 절망의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광과 새 창조를 향한 기다림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고난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탄식 속에서도 소망을 붙들고 기다리는 삶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고통의 순간에 어떻게 세워져야 할까요?

     

    첫째, (                 )의 날을 바라보며 기다리십시오(19).

     

    둘째, (                 )은 영광을 낳는 진통입니다(22~23).

     

    셋째, (                 )은 기다림 속에서 완성됩니다(24~25).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다른 아이와 비교하며 조급해졌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3. 자녀를 키우며(또는 삶 속에서) 가장 깊이 탄식했던 순간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 시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나누어 보십시오.

     

    4. 지금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고 믿는 영역은 어디인가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천사운동에 참여하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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