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5월 31일 목장교회 모임
    2026-05-29 15:49:57
    이연숙
    조회수   30

     

    목장원들 환영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무엇이었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비움으로 사는 하나님 나라(5) 일상으로 드리는 예배

    6:4~9

     

      지금 이 시대의 청년들은 취업의 절벽 앞에서, 관계의 사막 위에서, 내일을 알 수 없는

    불안 속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그 불안은 모세가 약속의 땅 앞에서 느꼈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음 세대가 과연 신실할 수 있을까, 악의 유혹과 문화의 거센 파도 앞에서

    바통은 이어질 수 있을까. 그 절박한 자리에서 모세가 남긴 유언은 전략도 규칙도 아닌

    단 하나의 외침이었습니다. "쉐마 이스라엘 들으라." 그렇다면, 오늘 말씀을 통해

    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첫째, 우리가 한 분이신 하나님과 살아갈 때, (                    ) 삶의 중심이 세워집니다(4).

     

      둘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                           )에서 짜낸 의무가 아니라, (                )

                눈뜬 자가 심장으로 드리는 응답입니다(5~6).

     

      셋째, 예배는 성전을 떠나 나와 삶의 모든 (             )속으로 깊이 흘러 들어갑니다(7~9).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3.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에 새기기 위한 나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4. 나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온전히 예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환경 선교사 교육에 참여해 보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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