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2026년 9월 20일 목장교회 모임
    2026-09-18 16:53:33
    이연숙
    조회수   4

     

    목장원들 환영

     

       최근 마음이 크게 흔들렸던 순간을 나누어 보고 어떻게 넘어가셨나요?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나 찬송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믿음은 죽어가는 삶을 다시 살게 합니다.

    20:31

     

      우리의 하루하루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질병과 배신, 죽음과 근심이라는 난기류로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겉으로는 살아 있어도 마음은 서서히 죽어가는

    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자들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그들은 두려움에 문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힘있게 살아

    갔습니다. 그 후 요한은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는 것이 무엇인지 말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첫째, 믿음의 대상: 내 삶의 (                            )을 진짜 구원자에게 맡기십시오.

     

    둘째, 믿음의 태도: 증명하려는 (                            )의 노동을 이제 멈추고, 이미

             완성된 (                          )의 이름을 입으십시오.

     

    결론, 위대한 파일럿이신 예수님의 손을 믿고 다시 날아오르십시오.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예수님은 지금까지 나에게 주로 어떤 모습(조력자, 문제 해결사, 도덕적 모범 등)

        으로 다가오셨나요?

     

    3. 신앙생활 중 은혜의 차를 뒤에서 밀고 가듯 지친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십시오.

     

    4. 내가 무엇을 얻을까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로 질문이 바뀐 경험이 있나요?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우리와 함께 예배 할 가장 소중한 사람(VIP)을 적어서 봉헌해 보십시오.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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