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교회 게시판
☆ 목장원들을 환영
지금 나의 삶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장맛비와 같은 은혜의 기도
1. 개인의 기도 제목 나눔 * 기도제목 하나씩을 나눕니다.
2. 교회의 기도 제목 * 리더가 2~3개의 집중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3. 모든 목장원은 마음을 다해서 뜨겁게 기도한 후 목자가 기도합니다.
☆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뜨거운 찬양
가장 좋아하는 복음성가를 부르면서 찬양합니다.
☆ 회원들 간의 삶의 나눔
예수님의 길을 걷는 사람들(6) 겸손한 왕과 함께 입성하는 인생
막 21:5~11
우리는 세상에서 수 많은 왕들의 대관식을 보게 됩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화려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메시야로 받아들입니다. 그들이 원한 메시야는 로마의 압제, 경제적 착취, 종교 권력의 타락을 해결 할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모습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깨닫나요?
첫째, 우리는 진짜 강한 사람은 ( )한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5).
둘째, 우리는 주변 군중의 ( )에 휩싸여서는 안 됩니다(8~9).
셋째, 우리는 진짜 왕 되신 ( )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10~11).
정답) 1) 겸손 2) 분위기 3) 예수님
☆ 삶으로 떠나는 질문
1. 이번 주 설교 말씀 중 은혜 받은 것이 있다면 나누어 보십시오.
2. “통제된 힘”으로서의 겸손을 실제로 발휘한 경험이 있나요?
3. 주변 군중에 흔들렸던 신앙의 순간이 있었나요?
4. 실패처럼 보였지만 나중에 하나님의 섭리임을 깨달은 경험은 무엇인가요?
☆ 모든 목장원의 사역 참여 / 광고 시 헌금
♣ 중보기도 부장: 뜨거운 기도 인도, 기도 제목 관리
♣ 찬양부장 : “교인들의 마음을 다한 찬양” 인도
♣ 친교부장 : 목장원들 연락
♣ 광고 : 영적순례 40일 공동체 훈련(2.18~4.2)을 준비합시다.
☆ 임재하신 성령 안에서 삶을 살아가기
· 가정과 일터 위에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넘치도록
· 목장마다 하나님 나라의 경험이 있게 하소서
☆ 주기도문으로 마침
참고) 아래 내용을 읽는 것은 소그룹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분노의 사고패턴을 함께 깨뜨리는 소그룹이 되자
베스트셀러 <팬인가, 제자인가>의 저자 카일 아이들먼은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에서, 현대인들을 사로잡는 분노의 사고 패턴을 깨뜨리자고 말합니다. 그는 인식의 증가, 소셜 미디어의 증폭, 끼리끼리 문화, 서로 더 큰 희생자가 되려는 경쟁적 분위기 등이 “모두가 분노하는 시대”를 이끌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는 놀랍게도 사람들은 분노를 “즐긴다”고 말하면서, 개개인이 쉽게 분노를 선택하는 이유를, 분노에 수반되는 도파민이나 코르티솔, 옥시토신 같은 호르몬이 주는 “기분 좋음”달콤함과 연관지어 설명합니다. 이것을 맛보고 즐기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분노의 패턴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노가 주는 즐거움은 일시적이고 제한적인 것이며, 분노가 자신과 주변 사람에게 주는 파괴력은 더욱 크기 때문에, 신앙인으로서 우리는 반드시 이 패턴을 끊어 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어떻게 행동할 수 있을가요?
분노의 패턴깨기 1 단계 - 멈추라
카일은 분노의 파괴력을 끊어내는 제1단계로서 “멈춤”의 중요성을 강조, 또 강조합니다. 분노는 특히 순간적이고 폭발적인 파괴력이 있기에, 다른 어떤 조치보다 먼저 멈추는 조치가 시급한 것입니다. 이 멈춤을 잘 해내는 방법은 개인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단호한 접근법으로 멈추라 외치는 것이, 어떤 이는 차분히 호흡하며 부드럽게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또 시각적인 전환이나 육체적 신호(심호흡 등)을 활용하는 것이 각기 다르게 작용하니 자신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찾으라고 제안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감정을 억누르거나 현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이어 나가기 위한 “틈”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선택의 시간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번 멈추기 시작하면, 신경가소성으로 인해 다음 번이 한결 더 쉬워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분노의 패턴깨기 2 단계 - 뿌리를 찾으라
일단 분노를 멈추고 나면, 다음 단계는 더욱 쉬워집니다. 무엇이 이 분노를 유발하는지, 그 분노의 근원에 있는 사뭇 다른 원인과 감정을 발견하는 단계로 이어가게 됩니다. 카일 아이들먼은 심리학자 카일 벤슨의 표현을 인용하여 분노는 “빙산”과 같아서,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큰 수면 아래 실체가 있다고 말합니다. 겉으로는 화를 내지만 사실은 불안이나 두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분노가 어디에서 왔는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 분노를 새롭게 해석해 내고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분노의 패턴깨기 3 단계 - 역지사지 하라
마지막으로 우리는 ‘상대방은 어떤 상황인가?’를 질문하며 분노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의 분노는 그것을 유발시키는 ‘상대’와 짝하여 나타납니다. 누군가의 말이나 행동이 우리를 자극할 때, 우리는 분노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그에게 반응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진지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특히 그가 경험하고 있는 과정을 궁금해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럴수록 그의 입장을 이해하고, 자신에 대입하여 공감하게 되며, 분노를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분노의 시대, 소그룹원들과 함께 “분노의 패턴”을 깨뜨립시다. 분노의 패턴깨기 3단계를 적용해 보며, 그리스도인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제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 글은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Every Thought Captive)』)>(카일 아이들먼, 두란노) 중 제6장 내용을 일부 발췌 및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
| 258 | 3월 29일 목장예배 가이드 “예수님의 길을 걷는 사람들(6) 겸손한 왕과 함께 입성하는 인생 마21장5~11” | 수채화조 | 2026-03-21 | |
| 257 | 2026년 3월 22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3-20 | |
| 256 | 2026년 3월 15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3-13 | |
| 255 | 2026년 3월 8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3-06 | |
| 254 | 3월 8일 목장예배 가이드 “예수님의 길을 걷는 사람들(3) 작은 순종이 삶을 연다.” | 수채화조 | 2026-02-28 | |
| 253 | 2026년 3월 1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2-27 | |
| 252 | 2026년 2월 22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2-20 | |
| 251 | 2026년 2월 15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2-13 | |
| 250 | 2026년 2월 8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2-06 | |
| 249 | 2026년 2월 1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1-30 | |
| 248 | 2월 8일 목장예배 가이드 "신발 끈을 묶으며, 광야에서 시작하는 새 출발" | 수채화조 | 2026-01-28 | |
| 247 | 2026년 1월 25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1-23 | |
| 246 | 2026년 1월 18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1-16 | |
| 245 | 2025년 1월 11일 목장교회 모임 | 이연숙 | 2026-01-09 | |
| 244 | 1월 11일 목장예배 가이드 "교회가 함께 존재하는 이유" | 수채화조 | 2026-01-03 |



댓글